돌고래가 한쪽눈을 감고 헤엄치는 이유

돌고래가 한쪽눈을 감고 헤엄치는 이유

 

첫 포스팅은 돌고래가 한쪽눈을 감고 헤엄치는 이유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돌고래는 아시는 것 처럼 인간과 같은 포유류에 속합니다. 그래서 물고기가 아가미로 호흡을 하는 것과는 다르게 사람과 같이 폐로 호흡을 하게 되는데요.

물속에서 숨을 못 쉬는 것 때문에 일정시간이 지나게 되면 물 밖으로 나와서 숨을 쉬어야 하고 이 때문에 돌고래들은 일정기간 한쪽 눈을 감고 있다고 합니다.

돌고래가 한쪽눈을 감고 헤엄치는 이유는 돌고래들의 물속에서의 호흡과 수면에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돌고래

위에도 말한 것 처럼 일정 시간 동안 헤엄을 치다가 물 밖으로 나와서 숨을 쉬어야 하고 사람이 코로 숨을 쉬는 것 처럼 돌고래는 좌우 2개가 합쳐져 머리 앞쪽에 한개의 외비공으로 코가 있어서 숨을 쉰다고 합니다.

물밖으로 나와서 숨을 쉬고 나가는 것을 반복하면서 숨을 쉰다고할 수 있는데요.

인간과 같은 포유류에 속하는 동물이지만 인간과 다른 점이 있다면 물 속에서 오랫동안 숨을 참을 수 있고 길고 오랜 시간동안 숨을 안쉬고 물 속에서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돌고래의 특징중에는 혈액속에서 더 많은 산소를 혈액으로 흡수를 할 수 있어서 한번 숨을 쉴 때 평균 41%정도의 산소를 혈액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반면에 인간이나 다른 동물들은 그보다 훨씬 적은 양을 혈액으로 보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폐는 보통의 포유류들보다 작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작은 폐는 일반 육지동물보다 활용면에서 뛰어나서 숨을 쉬는데 폐의 활동성이 더 뛰어나다고 합니다.

일반 육지동물들은 폐의 기능을 절반정도만 사용을 하고 있으며 한번 호흡에 10%~15%정도의 가스교환만 합니다.

반면 작은 폐를 가지고 있는 돌고래는 한번 호흡에 90%가 가까운 가스교환을 할 수 있어서 상대적으로 적게 해도 괜찮다고 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해서 돌고래들은 짧게는 5분~7분 최대 15분까지 호흡없이 물속에서 머물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숨을 쉬는 돌고래들은 잠을 잘때 몇번이고 밖으로 나와서 숨을 쉬게 되는데요.

 

돌고래의 수면법

 

돌고래의 수면법 독특합니다. 만약 육지동물처럼 잠을 잔다면 익사하는 돌고래가 많아질 것입니다.

이러한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 돌고래는 반구수면이라는 독특한 돌고래의 수면법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반구수면이라고 한다면 뇌의 좌우 중에 한쪽만을 수면을 취하고 나머지 절반은 깨어 있어서 여전히 활발하게 활동하고 주위경계까지 한다고 합니다.

돌고래 수면법

반구수면을 하기 때문에 한쪽 돌고래가 한쪽눈을 감고 헤어치는 이유가 밝혀진 것이죠.

이렇게 돌고래들은 수면중에 있을때나 깨어 있을때에 뇌는 헤엄을 치면서 호흡과 주변을 감시하는 역활을 하는데 24시간 동안의 대뇌 반구는 4시간씩 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 돌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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