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도 혈액형이 존재할까

동물들도 혈액형이 존재할까

 

동물들도 혈액형이 존재할까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보통은 그냥 지나가는 일이지만 요즘에는 강아지들 수혈을 권장하고 있으며 공혈견으로 키워지는 강아지들도 있습니다.

아픈 강아지에게 건강한 혈액을 준다는 식으로 만들어진 공혈견은 사람들도 잘 하지 않는 헌혈을 위한 강아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동물도 혈액형이 있을까

이렇게 본다면 강아지의 혈액을 사람에게 줄 수 없고 사람의 혈액을 강아지에게 줄 수 없음을 알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혈견이 있는 것이겠죠.

아주 오래전에는 출혈이 심한 강아지에게 다른 강아지의 혈액을 주입해서 실험을 완료한 1667년 루이 14세 주치의는 동물의 피를 사람에게 수혈을 하면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송아지의 혈액을 출혈이 심한 15세 소녀에게 수혈을 한 것이 처음으로 시도가 되었던 동물과 사람간의 수혈이었다고 합니다.

초반에는 그렇게 많은 부작용이 없었다고 하나 이후에 여러명의 사망자가 나오고 부작용을 일으켜서 동물과 사람의 수혈이 150년간 금지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보면 부작용은 있지만 그래도 아픈 강아지를 위해서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견주가 혈액을 주입해서 살릴 수 있겠지라고 생각하지만 현재는 과학적으로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이유는 사람의 혈액형은 항체, 단백질 그리고 적혈구의 수 등에 의해서 분류가 되지만 동물의 혈액은 이와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동물의 혈액형

 

동물의 혈액형 그렇다면 없는것일까요.

동물들도 혈액이 몸속에 흐르고 있고 사람과 마찬가지로 항체와 단백질, 적혈구 등에 따라서 혈액형이 결정이 된다고 합니다.

사람의 경우 혈액형은 A, B, AB, O형으로 구분이 되며 A, B, O형으로 항원이 결정이 됩니다.

그리고 항원들은 RH+, RH-로 구부이 되며 AB형처럼 모든 혈액형의 혈액을 수혈을 받을 수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자기와 같은 혈액형 또는 O형으로부터 수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동물들도 혈액형이 존재할까

큰 동물이라면 갑자기 수혈을 해야 할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각 동물들별로 혈액형이 존재를 해서 동물끼리 수혈을 할 수 있다고 하니 걱정을 하지 않다고 되며 위에도 말씀드린 것 처럼 공혈견 같은 혈액을 공급하는 강아지도 존재를 합니다.

동물의 혈액형은 DEA 1.1, DEA 1.2,  DEA 1.3, DEA 1.4, DEA 1.5, DEA 1.6 등의 8개의 항원이 존재를하며 이것에 따라서 혈액형이 존재를 한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강아지의 혈액형이 3가지 혈액형으로 되어 있는 사람보다 복잡할 수 있습니다.

 

동물들도 혈액형이 존재를 할까(고양이)

 

지금 우리는 동물들도 혈액형이 존재를 할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고양이의 혈액형 우리 사람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놀라운 일인데요. 고양이의 혈액형의 경우 A, B의 항원이 있고 혈액형이 있으며 인간과 같이 A, B, AB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고양이의 혈액형

그러나 사람처럼 RH+, RH-로 나뉘어져 있지는 않다고 합니다.

이렇게 보면 고양이가 가장 간단한 혈액형을 가지고 있고 강아지의 혈액형이 가장 종류가 많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 동물들의 혈액형

돌고래가 한쪽눈을 감고 헤엄치는 이유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