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잘못알고 있는 동물상식

우리가 잘못알고 있는 동물상식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인데 우리가 잘못알고 있는 동물상식 몇개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우리가 아는 동물들의 상식들을 정말 많습니다. 전 세계의 동물들은 약 100만종류에 달한다고 하는데 이 동물상식들을 우리는 정확하게 알고 있을까요.

이번에는 동물에 관해서 우리가 잘못알고 있는 것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토끼는 당근을 좋아한다

 

어렸을때 부터 많이 봐왔던 토끼는 당근을 종아한다 정말일까요.

토끼는 초식동물로 육식은 하지 않고 풀을 많이 먹습니다. 그런데 만화나 영화들을 보게 되면 토끼는 당근을 좋아하는 것으로 나오는데요.

그러나 토끼는 당근보다는 잎을 좋아하고 당근에는 당분이 많이 함유가 되어 있어서 잘 먹지 않고 치아에도 안 좋고 비만에도 안좋기 때문에 조금씩 간식으로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낙타는 혹에 물이 있다

낙타

이건 많은 분들이 사실을 알고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낙타는 혹에 물이 있다 정말일까요.

낙타는 아시는 것 처럼 사막에서 생활을 하므로 더위와 추위에 강하며 오랫동안 물을 마시지 안하도 살 수 있는 동물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낙타 혹에는 물이 아닌 지방이나 영양분의 저장소라고 합니다. 여기에 지방질이 산소화 화합하면서 물로 변하기 때문에 수분이 없이 오래동안 버틸 수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금붕어의 기억력은 3초

 

기억력이 없거나 금방 까먹는 사람들을 보고 우리는 금붕어라고 불리우는데 금붕어의 기억력은 3초 맞을까요.

그러나 금붕어에 대해서 연구를 한 결과 금붕어는 주인인식, 집중력, 먹이 훈련등을 통해서 알아본 결과 4~5개월의 기억력이 있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사람보다도 1초나 더 좋은 결과를 보였다고 하네요.

 

오리는 날 수 없다

 

오리는 날 수 없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공원같은 곳에 가보면 날고 있는 오리는 볼 수 없고 가만히 둥둥 떠 있는 모습을 많이 보이는데요.

그러나 오리도 종류가 있어서 종류에 따라서 날 수 있는 오리가 있다고 합니다. 그 대표적인 오리중에는 철새로 청둥오리가 있는데 겨울철새이기 때문에 추운지역을 찾아 무리생활을 한다고 합니다.

 

수컷은 양육에 동참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동물들의 수컷은 양육에 동참하지 않는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동물들 중에 펭귄은 부성애가 대단해서 산란을 하고 난 뒤 암컷은 먹이를 구하러 다니러 바다에 나가면 모두 수컷의 몫으로 양육을 한다고 합니다.

암컷이 돌아오지 않을 때면 부화가 될때까지 지키면서 부화된 뒤에도 오직 새끼를 돌본다고 하네요.

 

황소는 붉은색을 보면 흥분

황소

보통 투우사들이 나오는 영화나 만화를 보게 되면 황소는 붉은색을 보면 흥분 하는 것 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황소는 색맹으로 붉은색을 볼 수 없다고 하는데요.

이처럼 붉은색으로 이용하는 이유는 황소가 아닌 관객들의 흥분을 유발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그냥 투우사가 흔드는 깃발의 움직임을 보고 반응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움직이는 사물을 보고 뛰어가는 것이지 붉은색 때문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임신과 출산은 암컷이 한다

 

거의 모든 동물들은 임신과 출산은 암컷이 한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마의 경우에는 아열대 바다에서 서식하는 실고기과의 물고기로 수컷이 새끼를 낳는 특징을 하고 있습니다.

암컷이 수컷 배에 있는 주머니에 알을 넣고 수컷이 정자를 분출해서 수정하는 방법으로 수컷이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한다고 합니다.

 

고양이와 개는 색맹이다

 

보통의 고양이와 개를 키우는 분들이라면 고양이와 개는 색맹이다 라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고양이와 개는 색맹이라고 할 수 없는 파란색과 녹색의 음영을 구분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완벽하게 색상을 구분하는 것이 아니며 색깔을 인지하는 민감도가 떨어져서 여러가지 색깔을 감별할 수 있는 세포가 부족하기 때문에 정확하지는 않다고 합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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